캐나다에서 아플때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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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험 없는 사람을 위한 무료 워크인
오늘은 보험 없는 사람을 위한 무료 워크인에 대해서 알아보자. 워킹홀리데이나 기러기맘으로 캐나다에 왔는데혹시라도 보험이 없을 때 몸이 아프게 된다면 고생한다.감기라면 병원을 가도 해줄 게 없지만혹시라도 항생제가 필요할 정도로 아프다면 병원이 절박하다.이런 사람들을 위해 보험이 없어도 이용할 수 있는 워크인이 있다. 예약은 초진환자는 받지 않는다.위치는 761 Jane Street에 2층인데Jane은 위험한 지역이니 가게 된다면 조심해서 가자.되도록 아프지 말자.한국에서 꼭 보험을 가입해서 오자. 오늘은 보험 없는 사람을 위한 무료 워크인에 대해서 알아보았다.
2025.03.22 -
의료보험이 없는 한인들을 위한 무료진료 서비스
캐나다에서 의료보험이 아플 때가 제일 난감하다. 비싸기도 하고 혹시라도 피검사, 소변검사를 해야 할 경우에는 Requisition이 필요하기 때문이다. 의료보험이 없는 한인을 위한 무료진료 서비스가 있다고 해서 포스팅해 본다. 아플 때 참지 말고 예약해서 서비스를 받자. 러브토론토 사업 - 러브 토론토 (Love Toronto) 러브토론토 사업 - 러브 토론토 (Love Toronto) 러브토론토는 POST “COVID-19″을 위해 준비하고 애쓰는 모든 한인들을 응원하며 함께 돕겠습니다. www.lovetoronto.org
2023.04.08 -
온타리오 Health Connect Ontario 811
온타리오 주민들이 온라인이나 전화로 의료 조언을 쉽게 얻을 수 있는 Health Connect Ontario라는 프로그램이 있다. 정부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서비스로(OHIP소지자만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다.) 주 7일, 24시간 이용 가능한 서비스이다. 811로 전화를 해서 등록 간호사와와 통화하거나 온라인으로 간호사와 연락하는 채팅도 있다. 무료 보안 및 기밀 의료 서비스로 영어, 프랑스어 및 기타 언어가 제공된다. (한국말 서비스도 있다고는 하던데 나는 이용해 본 적이 없다.) 811에 전화하면 기본 정보와 전화한 이유를 수집하고(안전하게 비밀이 보장된다고 한다) Registered Nurse가 전화를 주게 된다. 음식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무료 영양 정보 및 조언도 얻을 수 있다고 한다. 영양사는 ..
2023.02.05